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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카드/오라클카드

COMPROMISE

by cafs 2020. 6. 24.

 

 

이 상황에서 행복한 결과를 얻으려면 타협할 필요가 있습니다.

당신에게 진심으로 중요한 것을 허용하십시오.
또한, 당신의 입장을 바꿀 수 있는 문제에 주목하십시오. 
모두가 이기는 합의를 향해 노력하십시오.
다른 사람들이 그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도록 돕는 동시에 당신에게 필요한 것을 얻을 수 있는

협력에 개방적이어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관점을 존중하고 여전히 당신의 진실을 지키는 것 사이의 객관성을 찾으십시오.

 

 

 


 

개그콘서트의 종영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그콘서트를 보며 수많은 시간을 보내며 저는 즐거웠고 아팠으며 위로를 얻었는데 장수 프로그램으로의

마지막을 안타깝게 지켜봤습니다.

연관된 많은 사람들에겐 위로가 필요할 텐데 유종의 미를 거두기보다는 떠밀려 사라지는 모습이 아팠습니다.

수많은 프로들이 새로 생기고 또 사라지는 소비적인 이 시대여도 그만큼 오래 곁에서 있던 프로를 보내는 

자세는 JTBC의 '1호가 될 순 없어'의 6월 10일 방송분만큼도 못 되는 모습이었습니다.

천년만년 가는 프로는 없습니다.

언젠가는 끝날 프로였지만 개그맨에 대한 대우가 형편없었다는 생각만 드네요.

SBS도 MBC도 KBS도 결국 같은 길을 가버렸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tvn의 코미디 빅리그의 어깨는 무거워졌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개그라는 소재는 그 재미라는 편차가 생길 수밖에 없고 자리 잡는 시간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대다수가 좋아해야만 한다는 편견도 존재합니다.

그렇다고 소수만을 위한 유머를 추구하자는 것도 아니며 빠른 전개만을 원하는 시청자의 니즈를 전적으로

원하지도 않습니다만 자본주의라는 사회에서 숨 쉬게 해주는 숨구멍이 되어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끄적이는 것입니다.

끝나가는 마당에서 잘잘못만 따지며 토닥여줄 수 없는 갑들의 행동은 여전히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타 프로그램은 항상 빵빵 터지나요?

아닐 때도 그럴 때도 있는 것이 당연한데도 여유가 없어 보였습니다.

MBC나 SBS처럼 아마도 개그프로는 또 만들어지진 않을 듯합니다.

이제 저도 웃고 싶으면 유튜브로 가야겠죠.

보고 싶은 개그맨들은 유튜브에서 건승하시고 좋은 결과를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대전은 요사이 코로나 19 확진자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며칠 전 퇴근길에 흰색 전신보호복을 입고 계신 119 대원들을 봤는데 걸음을 멈추게 되더군요.

확진자가 나온 그 교회가 일터에서 가까워서 더 철렁했네요.

휴일동안 만나자는 지인들과의 약속은 취소하고 쉬고는 있지만 다음 주는 나아질지 걱정이네요.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항상 조심하시고 장마철 우울해하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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