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의 인생에 큰 긍정적인 변화가 오고 있습니다.
새로운 경력을 쌓거나 새로운 관계를 맺거나 새로운 집이나 도시로 이사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이 신나는 사건들을 받아들이고 당신의 천사들이 항상 옆에 있을 것이라는 것을 아십시오.
당신이 요구하는 것은 아마도 당신의 믿음이라는 도약을 필요로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두렵거나 당신의 능력을 넘어선 것처럼 보인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 앞에 있는 기회들이 당신에게 행복을 가져다준 것이라는 것을 믿으십시오.
두려움을 풀고 마음을 따르십시오.
이 선택사항들은 당신이 준비되어 있지 않았다면 제시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행복에 관한 나의 관점이라는 것이 나의 욕구와 일치하지 않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먼저 행복이라는 것이 뭘까요?
행복이라는 단어와 사랑이란 단어는 우리 삶에 지대한 영향을 주지만 보이지도 않을뿐더러 그 기준이라는 것이
각 개인마다 모호하다는 이유로 그 정의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그 명확하지 않고 모호한 그 단어에 매일을 목매며 사는 삶이란 아마도 거짓이나 가짜가 아닐까 싶습니다.
행복이나 사랑들은 결코 채워지지도 않지만 반대로 조금만 있어도 살아갈 힘을 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매달리는 그 순간 사라지는 묘한 감정이고 생각일 수도 있죠.
그래서 아침엔 행복했다가도 저녁엔 불행해지는 롤러코스터를 탄 듯한 순간들을 맛보게도 합니다.
사랑도 같은 경우가 있을테죠.
결국엔 마음의 안정의 결여로 나의 욕구를 찾거나 제대로 알기 전에 무얼 채워야 하는지 무얼 비워내야 하는지
미로에 갇히게 되기도 합니다.
이때를 틈타고 수많은 자기 계발서와 수많은 아포리즘들은 갈대밭의 바람처럼 나 자신을 휘청이게 하기도 합니다.
내 경우는 이랬다, 이렇게 하면 된다 계속 불라불라 귓속에서, 머릿속에서 바람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허나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그럼 나의 경우에는 나는 어떤 경험을 했고 그 속에서 어떻게 해야 했는지, 또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충분히 사유하고 실행해 보고 그 속에서 얻어지는 에센스로 내가 그 길을 찾아야 한다는 걸 파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노력일 것이고 그 길을 찾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물론 쉽지만은 않은 경우들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삶 속에 내가 존재하는 나 자신이 더더욱 중요합니다.
인간들은 호모 사피엔스이기에 나를 떠나 타인과의 관계 맺기가 중요하지만 모든 걸 떠나서 나 자신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나르시시스트가 되거나 하자는 말도 아닙니다.
다들 쉽게 살고 있는 듯 보이지만 지구 상에서 많은 인간들과 살아가는데 거기에 더해 부모, 가족, 사회, 욕구, 욕망, 행복에 사랑까지 다 만족하고 살아가는 일이 어찌 쉬울까요?
이렇든 대단히 복잡합니다.
하지만 나 자신이 나를 믿고 나만의 길을 만들고 어떤 것에도 로봇처럼 맹목적이지 않으며 나를 보듬어 주며
일으켜 세워야 할 것입니다.
이 방법을 긍정적인 태도라고 불리겠지만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그 긍정적이라는 프레임에 나를 넣을 것인가 아니면
내가 하는 행동과 생각에 프레임을 그려줄 것이냐는 말입니다.
예를 들어 너는 왜 그렇게 부정적이냐 하고 묻는 사람이 있다고 칩시다.
오히려 어떤 면에서는 질문자가 부정적으로 보일 수도 있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왜 나를 부정적으로 보는지 물어봐야 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질문자가 긍정적이었다면 그 질문은 잘못된 것입니다.
질문자가 상대방의 의견을 수용하지 못하는 경우는 모두 부정적일까요?
서로의 의견이고 입장 차이가 있으니 다를 수밖에 없음을 인정하고 타협을 하는 것이 긍정적인 것이 아닐까요?
제 경우에서는 중도를 지키고 맹목적이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 제 인생에서의 에센스입니다.
여기에 유머와 경험에서 얻어진 여유가 더해지는 것이 제 마음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말이 쉽죠?
그 길이 결코 쉽지는 않겠지만 그렇다고 찾을 수 없는 길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휩쓸려 살지 않으려고 찾은 방법이지만 그만큼 마음고생도 많이 해서 독선적이고 독단적인 면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독단과 독선이 나를 지켜주기도 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앞으로는 이 독선과 독단을 부드럽게 만들도록 길을 들여야 하겠지요.
완벽한 인간은 없지만 그렇다고 모잘 것 없는 인간이 되길 원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내 삶을 알아가고 내가 무얼 해내는지 알고 싶을 뿐입니다.
요사이 춥네요.
아이들은 개학이 늦어지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은 언제 개학할지 몰라서 부모님들, 선생님들, 아이들이 고생이 많으시네요. 그래도 위험에 노출되기보다는 가정이 안전하니 선택의 여지도 없고 직장맘들은 스트레스로 맘고생도 하실 테지만 조금 더 힘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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